
프리드만 프리제의 1인용 미로 탈출 퍼즐 게임, 폴더(Folder)입니다.
난이도는 1부터 8까지 있습니다.

퍼즐마다 봉투가 하나씩 들어 있고, 간략한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이번 퍼즐의 미션이 무엇인지, 특이한 기믹은 무엇인지, 이게 전체 시리즈 중에서 몇 번인지… 등이죠.

이 사진은 ‘그래서 이거 이름이 왜 폴더냐?’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이 될 것 같군요.
시작점에 손가락을 대고 미로를 쭉 탐험하다가, 종이를 접어버리면 선을 따라 반대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퍼즐마다 접히는 선이 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