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드만 프리제의 카드 게임 라인업, 포더윈 개봉기입니다.
암만봐도 WTF인거같지만, 아무튼 거꾸로 해서 FTW이고.. 뜻은 For the win이라고 합니다.
뭐 그 밑에 쓰인 자기 이름을 리트로 써서 FR13D3M4NN 처럼 해놓은 걸 보면 다분히 의도적이죠 ㅋㅋ

뒷면입니다. 트릭테이킹 같은(?) 게임이라고 합니다.
막상 해보면 트릭테이킹보다는 클라이밍에 가까운데, 해외에서는 그 둘을 잘 구분하지 않을 뿐더러(요즘들어 조금씩 하는것 같긴 합니다만) 보드게임긱에도 트릭테이킹이라고 되어 있네요.

구성물입니다.
아주 단출합니다. 카드 60장과 규칙서 1부가 있습니다.
그나저나 규칙서에 항상 등장하는 로날드가 이젠 반갑네요. 없으면 섭섭할 지경입니다.

카드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디자인과 색깔, 폰트가 참 구립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에게는 이 나름대로의 맛(?)이 구수하게 (??) 느껴지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