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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marole

  • #35 4L Basket

    7월 18th, 2020

    35번째 퍼즐 리뷰는 일본의 퍼즐 디자이너 코이치 미우라(Koichi Miura)가 디자인한 채우기 퍼즐 4L Basket입니다. 이 퍼즐은 2019년에 IPDC에 출품되었고, 퍼즐러들의 극찬을 받아 그 해 심사위원들의 1위 퍼즐(Puzzlers’ Award; Jury 1st Prize)을 수상하였습니다.

    퍼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름 그대로 4개의 L자 조각이 있고, 바구니(Basket)이 하나 있습니다.
    바구니는2*2*3의 형태에, 중앙을 가로막는 손잡이 형태의 프레임이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좌우에 1칸짜리 구멍이 하나씩 뚫려있습니다. 모든 조각을 바구니에 넣으면 돼요.

    저는 이 퍼즐을 한동안 풀지 못해 너무 어렵다 생각하고 Burrtools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역시나 회전이 들어가기 때문에 솔루션을 뱉지 못하더군요. ㅠㅠ 결국 어찌저찌 풀게 되었는데, 트릭이 꽤 재미있습니다.

    조각은 단순히 수직-수평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중앙 손잡이 모양 프레임때문에 그 모양으로 조립하는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조각을 요리조리 회전시켜야하는데, 회전의 종류가 2가지입니다. 그리고 구멍의 사용방법도 2가지입니다. 구멍이 단순히 조각을 한칸 빼놓는 용도로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빈칸으로써 일부 기능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지요.

    아래는 맞춰진 모습입니다.

    멋진 바구니의 모습이 완성되어 만족스럽습니다.

  • #34 Tetra spinner

    7월 5th, 2020

    34번째 퍼즐 리뷰는 일본의 퍼즐 디자이너 야스히로 하시모토(Yasuhiro Hashimoto)가 만든 채우기 퍼즐 Tetra Spinner입니다. 2019년 IPDC에서 Top 10에 오른 퍼즐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실제 퍼즐의 모습입니다.

    아주 전형적인 테트로미노가 5개 있고, 프레임이 있습니다. 프레임 생김새가 좀 독특한데, 하얀 틀이 투명 아크릴 사이에 껴있고 바깥으로 뺄 수 없는 모양입니다. 퍼즐의 목적은 5개의 테트로미노를 틀 안에 넣는 것이죠.

    근데 이 퍼즐, 무턱대고 하려면 조각이 들어가질 않습니다. 왜냐면 흰색 틀을 최대한 잡아당겨도 공간이 1줄뿐이라, 2*2짜리가 들어가질 않거든요. 그 답은 퍼즐 이름에 있습니다. Tetra는 조각을 말하는거고, Spinner는 무엇일까요? 바로 핵심 트릭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치 피젯 스피너를 돌리듯 퍼즐의 틀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빼다보면 2*2짜리가 들어갈 공간이 짠 하고 나타납니다.

    다양한 채우기 퍼즐을 해봤지만 이 퍼즐은 굉장히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처음 보는 아이디어였거든요. 역시 퍼즐 강국인가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은 개인 주문만 받고있지만 조만간 공식 샵에서 판매를 시작할 것 같아요.

  • 스컬(Skull) 규칙

    7월 3rd, 2020

    게임 기본 정보

    장르: 블러핑
    인원수: 3-8인
    카드 구성: 붉은 색(◇♡)의 카드 3장과 검은 색(♣♠)의 카드 1장, 총 4장씩을 플레이어 수만큼 준비.

    게임의 준비

    1. 한 사람당 붉은 색(◇♡)의 카드를 3장, 검은 색(♣♠)의 카드를 1장씩 분배받으며 이를 장미와 해골이라고 부른다.
    2. 선 플레이어를 정한 뒤, 모든 플레이어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4장의 카드 중에서 한 장을 뒷면으로 본인 앞에 내려놓는다.

    게임의 진행

    1. 선 플레이어부터 자신의 차례에 행동을 1번 하는데, 할 수 있는 행동에는 2가지가 있다.
      1-1. 카드를 추가로 본인의 앞에 내려놓는다.
      1-2. 자신이 몇 개의 장미 카드를 뒤집어 볼지 선언한다.
    2. 다음 플레이어 또한 위와 같은 행동 중에서 하나를 골라 1번 행동한다. 하지만 직전 플레이어가 행동 1-2를 했다면 할 수 있는 행동이 다음과 같은 행동 2가지로 바뀌게 된다.
      2-1. 직전 플레이어가 말한 숫자보다 더 큰 숫자를 부르며 장미를 뒤집겠다고 선언한다.
      2-2. 패스한다.
    3. 누군가가 행동 1-2를 한 뒤, 행동 1-2로 숫자를 선언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패스했다면 해당 플레이어는 부른 숫자만큼 바닥에 깔린 카드들을 뒤집게 된다. 이 때, 몇 가지 규칙이 적용된다.
      3-1. 먼저 본인 앞에 있는 카드를 우선적으로 뒤집어야한다. 만약 ‘3’이라고 선언을 해 뒤집게 된 경우라고 가정하자. 본인의 앞에 카드 2장이 존재한다면 그 2장을 우선적으로 뒤집고 다른 플레이어의 카드를 뒤집는다.
      3-2. 만약 카드를 뒤집는 도중 해골 카드가 나온 경우 해당 플레이어는 패배한다.
      3-3. 만약 선언한 숫자만큼 카드를 뒤집는데에 성공한 경우(모두 장미가 나온 경우) 해당 플레이어는 승리한다.

    라운드의 종료

    1. 어떤 플레이어가 승리했다면 해당 플레이어는 1승을 누적하고 선 플레이어가 된 뒤, 카드를 각자 회수하고 다음 게임을 시작한다.
    2. 어떤 플레이어가 패배했다면 해당 플레이어는 본인의 카드를 모두 회수한 뒤 무작위로 1장을 골라 뒷면으로 게임에서 제거한다. 본인만 해당 카드의 정체를 알 수 있다.
    3. 만일 가지고 있는 카드를 모조리 잃게 됐다면 해당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제외된다.

    게임의 종료

    어떤 플레이어가 2승을 누적했다면 그 사람의 승리로 게임이 종료된다. 혹은 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카드를 잃게 되었다면 그 사람이 승리한다.

  • #33 Grooved 3 piece burr

    6월 12th, 2020

    33번째 퍼즐 리뷰는 일본의 퍼즐 디자이너 쿠스미 코키(Kouki Kusumi)의 버 퍼즐, Grooved 3 piece burr입니다. 말 그대로 홈이 파여진 3조각 버입니다.

    퍼즐의 모습입니다. 3개의 동일한 조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각 조각은 아크릴 막대가 안쪽에 튀어나와있고 겉에는 홈이 파여있습니다.

    퍼즐의 목적은 3 조각을 다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전형적인 버 퍼즐의 형태로 말이죠. 결합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실 완성된 모습은 특이할 게 없습니다. 다른 버 퍼즐과 비슷하지요.

    하지만 이 퍼즐의 목적이 ‘조립하기’라는 점에 주목해야합니다. 보통 버 퍼즐은 해체하기가 목적이거든요.

    왜 조립하기가 목적이냐면.. 아크릴 핀과 홈의 존재로 인해 결합시키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려워요.
    결합된 상태에서 첫 조각을 빼는데에 8번의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단지 3개의 조각만 가지고 이런 창의적인 퍼즐을 만드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퍼즐 디자이너들은 기본적으로 엔지니어의 성격을 띠고있는터라 최소의 부품으로 최적의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경향이 있지요.

  • #32 Fraternal Twins

    6월 9th, 2020

    32번째 퍼즐 리뷰는 George Sicherman의 모양 만들기 퍼즐 Fraternal Twins입니다. George Sicherman은 모양 만들기 퍼즐의 귀재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Cover up이나 Stable boy가 이 사람의 퍼즐인데, 하나같이 아주 교묘한 트릭이 사용되어 아주 어렵습니다.

    퍼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주 단순한 모습입니다.
    1*1*1짜리 정육면체 여러개를 이어붙인 조각이 두 개입니다.

    퍼즐의 목적은, 이 두 개를 이리저리 쌓거나 붙이거나 늘어놓는 등의 방법을 동원해 거울 대칭 모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모양을 시도해봐도 회전 대칭은 나오는데 도통 거울 대칭(선 대칭)은 나오질 않습니다.

    정답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스포일러!)

    ⭐⭐⭐⭐⭐

    평가: 5/5

    (워드 프레스에 별점 레이아웃이 생겨서 궁금해서 넣어봤습니다)

    ⭐⭐⭐

    평가: 2.5/5

    정말 예상치못한 모양입니다.

    이 퍼즐을 푸는데 정말 하루를 꼬박 사용했습니다. 당연히 조각의 가로/세로 변을 기준으로 대칭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러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었지요. 대각선을 대칭으로 하는 것이 이 퍼즐의 트릭이었습니다.

    그나저나 Fraternal Twins는 이란성 쌍둥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 #31 Bitten Biscuits

    5월 31st, 2020

    31번째 퍼즐 리뷰는 한국의 퍼즐 디자이너 안진후의 모양 만들기 퍼즐 두 입 베어먹은 비스킷(Bitten Biscuits)입니다.

    목적은 간단합니다. 조각을 배치해 좌우 대칭 모양을 만들면 됩니다.

    2016년에 IPDC(국제 퍼즐 디자인 경연)에 출품되었고, 명예상을 수상했습니다. 보통 모양 만들기 퍼즐은 식상한 감이 있을뿐더러 좌우대칭 모양만들기라고 하면 꽤 고전적인 유형의 퍼즐이지만, 이 퍼즐은 다른 퍼즐들과는 다르게 곡선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에서 꽤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퍼즐입니다. 목재 버전이랑 아크릴 버전 두 개가 있습니다. 와우퍼즐에서 생산되었어요.

    각 조각의 생김새입니다. 퍼즐 이름이 두 입 베어먹은 비스킷인데, 정말 이름 그대로 원을 두 번씩 잘라낸 모양입니다. 잘라낸 부분들의 곡률은 각 조각들의 곡률과 동일합니다. 모두 크기가 같은 원으로 되어있다는 뜻이죠.

    퍼즐의 해법은 두 개가 있습니다. 하지만 두 해법이 거의 생김새가 유사해서 난이도를 낮추는 요인은 되지 않습니다.
    처음 이 퍼즐을 푸는 데에 거의 3시간이 걸렸는데, 특정 아하! 하는 단계(이를 ‘아하 모멘트’라고들 합니다)에 도달하는 게 아주 어려웠던 기억이 있네요.

  • #30 Latch Cube

    5월 31st, 2020

    30번째 퍼즐 리뷰는 일본의 큐브 퍼즐 디자이너 오카모토 가츠히코(Okamoto Katsuhiko)의 래치 큐브(Latch cube)입니다. 오카모토는 축이 존재하지 않는 3*3*3 큐브인 보이드 큐브(Void cube)의 발명으로 2007년 IPDC(국제 퍼즐 디자인 경연)에서 배심원단의 극찬을 받으며 1위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큐브 퍼즐의 구조적 지식이나 창의성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는 뜻이죠.

    래치 큐브는 2010년에 IPDC에 출품되었고, 그 해 Top 10 퍼즐에 선정되었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래치 큐브의 사진입니다.

    그런데 오카모토의 엄청난 명성과는 다르게 겉 모습이 마땅히 특별해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3*3*3 큐브인데, 스티커를 화살표 모양으로 붙여놓기만 한 것 같죠. 하지만 내부 구조는 전혀 아니랍니다.

    이 큐브의 특징인즉슨, 모든 면은 화살표 방향으로만 회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흰색 면은 반시계 방향으로만 회전할 수 있고, 그 역회전은 할 수 없습니다. 빨간 면은 시계방향으로만 가능하네요.

    그 비밀은 화살표가 그려진 엣지 조각 내부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약간의 돌기가 튀어나온 것을 볼 수 있죠. 마치 상어 이빨과도 같습니다. 비스듬한 경사 방향으로는 돌아가지만, 그 반대는 걸쇠가 튀어나와 있어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1회전을 한 위와 같은 상황에서 흰색 면은 돌릴 수가 없습니다.
    흰색 엣지 두 개는 반 시계 방향 회전만 할 수 있고, 빨간색 엣지는 시계 방향 회전만 가능하기 때문에 서로 충돌합니다. 돌리려 하면 마치 굳어있는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 퍼즐의 중요한 성질을 알 수 있습니다. 큐브 퍼즐이라 함은, 섞은 것(Scramble)의 역순으로 하면 맞춰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래치 큐브는 역회전을 할 수 없습니다.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을 한다는 퍼즐의 기본적인 관념을 부수는 것이지요.

    하지만, 오로지 직진만이 존재하는 래치 큐브라고 할지라도 기본 베이스는 3*3*3 큐브입니다. 공식 또한 3*3*3큐브와 궤를 같이 하지요. 물론 정상적으로 풀 수는 없고, 특수한 커뮤테이터(교환자)와 컨쥬게이터(켤레류)를 사용해야합니다.

    맞추는 법
  • #29 Pincers

    5월 17th, 2020

    29번째 퍼즐 리뷰는 슬로바키아의 퍼즐 디자이너 알렉산더 매갸릭스(Alexander Magyarics)의 채우기 퍼즐 Pincers입니다. 펠리칸퍼즐에서 구매했습니다.

    퍼즐의 생김새입니다. 홈이 파여있는 프레임(앞뒤의 모양이 같습니다)과 조각 3개입니다. 프레임은 3*3*3의 내부 공간을 가집니다. 3개 조각을 프레임 바깥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모조리 채우는게 목적입니다.

    일단 과연 어떻게 안에서 조립되었을지를 상상해보고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을 해보려고 했는데, 조립된 경우의 수가 83개나 됩니다. 엄청나게 많은 것이지요. 아무거나 대충 쌓아도 3*3*3 형태로 쌓입니다. 그 중에서 해법은 단 하나라고 하니 아주 골때리는 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실제로도 무진장 어려웠습니다.

    다 채우면 이런 모양새가 된답니다.

    먼저 홈이 앞에서 뒤에 이르기까지 쭉 파여있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았고, 각 조각이 내부에 존재할 수 있는 모양새들로 조합을 해보았습니다. 풀고나니 퍼즐의 이름이 왜 펜치인지 알 것 같네요.

  • #28 Meiji caramel puzzle

    5월 16th, 2020

    28번째 퍼즐 리뷰는 캐스트 퍼즐을 생산하는 일본의 회사 하나야마(ハナヤマ)가 생산한 메이지 캐러멜 퍼즐입니다. 1994년에 네덜란드의 퍼즐 디자이너 윌리엄 스트라이보스(William Strijbos)가 생산한 목재 버전을 대량 생산한 것이지요.

    주사위 눈금이 그려져있는 플라스틱 케이스에 캐러멜 모양 조각이 총 15개 들어있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의 내부 공간은 4*4*4이고, 각 조각은 1*2*2 크기입니다.

    첨부 이미지

    일본에는 원래 메이지라는 식품회사가 있습니다. 설립된지 100년이 넘은 기업이고 우리나라로 치면 농심이나 삼양, 크라운 제과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일본쪽이 훨씬 오래되긴했지만요. 여하튼 그만큼 국민들에게 친숙한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메이지에서는 주로 초콜릿과 같은 사탕이 유명한데, 메이지 캐러멜도 그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주사위 모양 종이 포장은 일본 국민들 중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지요. 그 과자를 본따 만든 퍼즐입니다. 하나야마는 메이지와 제휴를 맺고 과자의 디자인을 이용한 다양한 퍼즐들을 만든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될 때 소개글을 쓰면 좋겠네요.

    그래서인지 각 조각 뒷면에는 먹지말라는 아주 귀여운 표시가 있다

    아무튼 이 퍼즐은 뭐하는 퍼즐이냐면, 안티 슬라이딩 퍼즐입니다. 15개의 조각을 케이스에 넣고 흔들었을때 조각이 꽉 다물려서 움직이면 안되는 것이죠. 하지만 퍼즐의 맞춰진 모양 개수가 아주 많습니다.

    15개를 모두 이용하는 방법은 21개
    14개를 모두 이용하는 방법은 72개
    13개를 모두 이용하는 방법은 1개
    12개를 모두 이용하는 방법은 2개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12개짜리와 13개를 찾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12개를 사용하는 두 가지의 해법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 고정이 되어 움직이지 않는지 아시겠나요?

  • #27 Pack 3

    5월 16th, 2020

    27번째 퍼즐 리뷰는 일본의 퍼즐 디자이너 오사노리 야마모토(Osanori Yamamoto;お茶のり)의 Pack 3입니다.

    호두나무로 만들어진 튼튼한 프레임이 하나, 그리고 타마린드로 만들어진 3개의 조각이 있습니다. 내부 공간은 3*3*2로, 전형적인 채우기 퍼즐의 형태를 띱니다.

    이 퍼즐은 두 개의 조건이 있습니다.
    1. 조각을 그냥 프레임 안에 넣기.
    2. 겉으로 보기에 뚫린 곳이 없이 채워넣기. 무작정 집어넣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2번째 미션의 정답은 이렇습니다. 맞춰진 모양을 상상하고 풀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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